인도에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곧바로 뒤집는다”라고 마키하라 히데키 전 법상이 투고, 고속철도의 개업 지연 “100% 인도측의 탓”
⚡ 빠른 요약
인도에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곧바로 뒤집는다”라고 마키하라 히데키 전 법상이 투고, 고속철도의 개업 지연 “100% 인도측의 탓”
인도에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곧바로 뒤집는다”라고 마키하라 히데키 전 법상이 투고, 고속철도의 개업 지연 “100% 인도측의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