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대선 개입’ 트럼프 주장에 “악의적 비방…간섭한 적 없어”
⚡ 빠른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30일 부산 김해공군기지 의전실 나래마루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마친 뒤 회담장을 나서며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과거 재선에 실패한 2020년 미 대선에 중국이 광범위하게 개입했다는 주장을 펴자 중국은 이를 ‘악의적인 비방’이라고 일축했다.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