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버렸던 '김부장' 만나보니…"부모상도 휴가도 없었다" 국제 18/07/2026 Yonhap 👁 5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휴가는커녕 완전히 격리돼 아버지가 돌아가셔도 알려주질 않았고, 반대로 우리가 죽어도 가족한테 통보를 안 했어...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수영복, 건조기에 넣어도 되나요? Khan 🌍 법원 "백남준 '나의 파우스트', 故김우중 회장 배우자 소유"(종합) Yonhap 🌍 MLB 샌디에이고 송성문, 연장서 대타로 나와 실책으로 출루 Yonhap 🌍 파주·동두천 200㎜ 호우…도로 침수·수목 전도 등 540건 피해 Yonhap 🌍 도로·주택 침수에 뱃길도 차질…'호우경보' 인천서 피해 속출(종합) Yonhap 🌍 대구 달성북부·대구시중부에 폭염주의보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