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메시의 발끝과 아사도의 불꽃…아르헨티나를 움직이는 두 힘 국제 18/07/2026 Yonhap 👁 13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삼성 새 외국인 투수 페덱, 데뷔전서 6이닝 1피안타 무실점 Yonhap 🌍 [날씨] 전국 장맛비 계속…강원·충청·남부지방 중심으로 강한 비 Yonhap 🌍 이 대통령,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에 “대형 물류 시설 안전 관리 체계 전반 점검” Khan 🌍 [월드컵] 스페인 총리, 결승 직관차 방미…'앙숙' 트럼프 조우할까 Yonhap 🌍 경북 청송·안동 동남부에 호우주의보 발효 Yonhap 🌍 민주콩고 에볼라 확산 계속…치명률 40% 육박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