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만에 영국 총리로 ‘초고속 승진’···앤디 버넘은 누구
⚡ 빠른 요약
영국 집권 노동당의 새 대표로 선출돼 차기 총리 자리를 확정한 앤디 버넘(56)은 지방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당내 지지 기반을 다져온 정치인이다. 잉글랜드 북서부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을 지내며 지역 경제와 교통 개혁을 이끈 그는 지난달 보궐선거를 통해 중앙 정치에 복귀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총리직에 오르게 됐다.앤디 버넘 차기 영국 총리가 17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