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새 총리에 버넘 확정…선명한 노동당 색깔·지역분권 약속(종합) 국제 17/07/2026 Yonhap 👁 8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 하원의원이 17일(현지시간) 새 당 대표로 취임하면서 키어 스타머 총리의 후임...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영국 차기 총리 버넘 "공공통제 늘리되 기업친화적일 것" Yonhap 🌍 서울시, 호우 대비 선제적 비상 대응 돌입…29개 하천 통제 Yonhap 🌍 무력충돌 걸프국 인프라로 불똥…이란 "공격 계속하겠다"(종합) Yonhap 🌍 美국무, 작년 이어 올해도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참석 Yonhap 🌍 경북 경산에 호우경보…구미·김천북부에 호우경보 유지 Yonhap 🌍 경찰직협 “장윤기 사건 책임은 지휘부”…경찰청장 직무대행 사퇴 촉구 Khan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