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앞바다에서 로힌가 난민들의 배 2척 불명 유엔이 강한 우려
⚡ 빠른 요약
미얀마 앞바다에서 무슬림 소수파, 로힝야 난민 등 500명 이상을 태운 2척의 배가 전복하는 등 다수의 인명이 상실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유엔기구가 밝혀 강한 우려를 보였습니다.
미얀마 앞바다에서 무슬림 소수파, 로힝야 난민 등 500명 이상을 태운 2척의 배가 전복하는 등 다수의 인명이 상실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유엔기구가 밝혀 강한 우려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