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왕세자는 다이애나비 이후 카밀라 왕비를 '협상 불가능'으로 간주했다고 저자는 주장했다.
⚡ 빠른 요약
캐서린 메이어(Catherine Mayer)가 쓴 '분할과 통치(Divide & Rule)'라는 책에 따르면 찰스 왕세자는 다이애나비와 이혼한 후 카밀라 왕비를 평생 '협상 불가능'으로 여겼다고 한다.
캐서린 메이어(Catherine Mayer)가 쓴 '분할과 통치(Divide & Rule)'라는 책에 따르면 찰스 왕세자는 다이애나비와 이혼한 후 카밀라 왕비를 평생 '협상 불가능'으로 여겼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