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서 스쿨버스가 바위 충돌로 뒤집혀…초등생 등 21명 사망 국제 17/07/2026 Yonhap 👁 5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동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21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이 21일(현지시간) 밝혔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경북 김천북부에 호우경보…구미 등 5곳 호우주의보 유지 Yonhap 🌍 프로야구 kt-LG 잠실 경기, 전원 공급 끊겨 22분간 TV 중계 중단 Yonhap 🌍 경북 구미·칠곡에 호우주의보…경산 등 4곳 호우주의보 유지 Yonhap 🌍 경남 밀양에 호우주의보 Yonhap 🌍 ‘나는 절로’ 1호 아기 탄생…재작년 낙산사서 맺어진 부부 득남 Khan 🌍 美·이란 충돌, 걸프국 인프라로 불똥…확전 우려 연합뉴스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