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 48세 맞아? 블랙 홀터넥 수영복 완벽 소화…군살 없는 탄탄 몸매
⚡ 빠른 요약
배우 박솔미가 40대 후반 나이에도 여전한 몸매를 자랑했다. 박솔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홀터넥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박솔미가 40대 후반 나이에도 여전한 몸매를 자랑했다. 박솔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홀터넥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박솔미는 수건을 깔고 앉아 눈을 감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몸매와 선명한 쇄골라인을 드러내며 건강미 넘치는 자태를 자랑했다. 자연을 배경으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박솔미는 1978년 1월생으로 현재 만 48세다. 1996년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한 후 ‘겨울연가’ ‘올인’ 등에 출연했다. 배우 한재석과 2013년 결혼 후 슬하애 두 딸을 뒀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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