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비동지적 자격 시비"…친청 "원칙을 동지애로 포장 안돼" 국제 17/07/2026 Yonhap 👁 12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안정훈 정연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후보 등록 과정에서 불거진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 📖 원문 보기 🗞️ 1개 매체가 이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 친명 "비동지적 자격 시비"…친청 "원칙을 동지애로 포장 안돼" 연합뉴스 📰 관련 기사 🌍 경북 김천북부에 호우경보…구미 등 5곳 호우주의보 유지 Yonhap 🌍 프로야구 kt-LG 잠실 경기, 전원 공급 끊겨 22분간 TV 중계 중단 Yonhap 🌍 경북 구미·칠곡에 호우주의보…경산 등 4곳 호우주의보 유지 Yonhap 🌍 경남 밀양에 호우주의보 Yonhap 🌍 ‘나는 절로’ 1호 아기 탄생…재작년 낙산사서 맺어진 부부 득남 Khan 🌍 美·이란 충돌, 걸프국 인프라로 불똥…확전 우려 연합뉴스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