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지지층 46% “보완수사권 유지해야”…“전면 폐지”는 39%
⚡ 빠른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1%포인트 떨어진 52%로 집계됐다는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같은 기간 부정평가는 2%포인트 오른 37%였다.여권에서 논쟁이 커지고 있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존치 여부에 대해선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61%,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23%로 유지가 훨씬 많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1%포인트 떨어진 52%로 집계됐다는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같은 기간 부정평가는 2%포인트 오른 37%였다.여권에서 논쟁이 커지고 있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존치 여부에 대해선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61%,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23%로 유지가 훨씬 많았다. 17일 한국갤럽이 14~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발표한 여론조사(전화 면접 방식·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40대와 50대에서 68%로 가장 높았다. 같은 기간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2%포인트 떨어진 40%, 국민의힘이 2%포인트 오른 26%로 나타났다.여권의 화두인 검찰개혁과 검찰 보완수사권 존폐 문제에 대해선 수사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더 많았다.“경찰 경제, 부실수사 방지를 위해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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