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준결승 축하 행사에 대해 반칙을 외치는 이유
⚡ 빠른 요약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잉글랜드에 대한 승리를 자축하며 '라스 말비나스의 아들 아르헨티나스(Las Malvinas son Argentinas)'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한때 영국과 아르헨티나가 전쟁을 벌였던 영유권 분쟁 중인 포클랜드 제도가 아르헨티나의 땅임을 스페인어로 주장했다.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잉글랜드에 대한 승리를 자축하며 '라스 말비나스의 아들 아르헨티나스(Las Malvinas son Argentinas)'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한때 영국과 아르헨티나가 전쟁을 벌였던 영유권 분쟁 중인 포클랜드 제도가 아르헨티나의 땅임을 스페인어로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