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 앞둔 스타머 키이우행…"총리 바뀌어도 우크라 지원 계속"(종합) 국제 16/07/2026 Yonhap 👁 6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런던·로마=연합뉴스) 김지연 민경락 특파원 =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재임 중 마지막으로 우크라이나를 찾았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 임명 Yonhap 🌍 李 “매년 12월 3일,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 동아일보 🌍 박완수 경남지사, 제헌절 맞아 "헌법정신 도정에 충실히 구현" Yonhap 🌍 2027시즌 MLB, 3월 24일 역대 가장 이른 개막…노사협상은 변수 Yonhap 🌍 "미군, '이란 초등학교 오폭 참사' 조사 몇달째 미뤄" Yonhap 🌍 전남광주특별시 공무원 채용 일원화…지역구분 없이 통합 선발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