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FIFA에 월드컵 포클랜드 배너에 대해 아르헨티나 조사 촉구
⚡ 빠른 요약
7월 15일,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2-1로 이겼습니다. 경기 후 축하 행사에서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관중석에서 팬들이 건네준 배너를 들고 '라스 말비나스의 아들 아르헨티나스(Las Malvinas son Argentinas)' -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다(The Malvinas are Argentine)'라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