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유시민, 누구를 대안으로 두고 이 대통령 흔드냐…DJ 때도 5년 내내 패악질”
⚡ 빠른 요약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15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노선은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발언한 유시민 작가를 향해 16일 “누구를 대안으로 두고 이제 갓 1년 지난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어내느냐”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