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FIFA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퇴출을 요구하는 청원서에 1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서명했다. 이는 심판이 이집트를 꺾은 뒤 리오넬 메시의 편에 서는 심판의 편견을 주장하고 있다. 이집트는 FIFA의 ​​불공정한 심판을 비난했고,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VAR과 현대 기술이 편애를 "거의 불가능"하게 만든다며 주장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