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외 두자” 박지원도 선회…여당 내 신중론 확산 국제 15/07/2026 Khan 👁 12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지도부 “전면 폐지, 당론은 아냐”친청 강경파 “당원과 약속” 반발법사위 회의 전 대화하는 박지원·정성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여당 내 신중론이 천천히 힘을 받는 모양새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힌국서 치맥·삼소 회동' 젠슨황, 일본선 꼬치에 맥주 회식(종합) Yonhap 🌍 국힘, 시도당위원장 선출 신경전…경기선 김은혜·조광한 경선(종합) Yonhap 🌍 이정효의 수원, 3부 부산교통에 충격패…코리아컵 2R 조기 탈락 Yonhap 🌍 이수지, 공무원 패러디에 “재선거!”가…논란일자 사과 “정치적 의도 없었다 Donga 🌍 미 6월 생산자물가 전월대비 0.3%↓…예상 밖 하락(종합) Yonhap 🌍 유시민 ‘이재명 대통령 필연적 실패’ 발언에 범여권 “저주와 다르지 않다…고사 지내나” Khan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