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법원, 투옥된 전 국방부 차관의 우크라이나 전투 제안 기각
⚡ 빠른 요약
부패 혐의로 13년 징역형을 선고받은 티무르 이바노프(Timur Ivanov)는 군사 계약에 서명하려고 했었다. 이는 러시아 죄수들이 전투 임무를 수행하는 대가로 조기 석방을 확보하는 일반적인 방법이었다.
부패 혐의로 13년 징역형을 선고받은 티무르 이바노프(Timur Ivanov)는 군사 계약에 서명하려고 했었다. 이는 러시아 죄수들이 전투 임무를 수행하는 대가로 조기 석방을 확보하는 일반적인 방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