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후닝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이 15일 평양 순안 국제공항에 도착해 꽃다발을 받고 있다./AFP연합뉴스중국 공산당 서열 4위인 왕후닝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이 이끄는 대표단이 15일 북한을 방문한다.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의 북·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 기념 방중 일정이 종료된 지 사흘 만에 중국 고위급 대표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