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학교폭력인가요?···“피해 학생이 그렇게 느꼈다면요.”
⚡ 빠른 요약
문자원 변호사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박용필 기자아이들끼리 몸싸움하다 한 아이 팔에 살짝 멍이 들었다.
문자원 변호사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박용필 기자아이들끼리 몸싸움하다 한 아이 팔에 살짝 멍이 들었다. 두 아이 모두 “장난”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다친 아이의 엄마는 “학교폭력”이라고 주장한다. 학교폭력일까 아닐까?문자원 변호사(34)는 “학교폭력으로 인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피해가 발생해야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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