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주름 줄인 차세대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레스 티타늄’ 공개
⚡ 빠른 요약
삼성전자가 다음주 선보이는 차세대 폴더블 기기에 처음 적용되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을 15일 공개했다. 티탸늄 합금 등 첨단 소재와 공정을 활용해 폴더블폰의 난제로 꼽혀 온 화면 주름과 내구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이날 삼성전자에 따르면 플렉스 티타늄은 7세대에 걸쳐 축적한 폴더블 디스플레이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됐다.철보다 가벼우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