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황푸강변에 안개가 자욱하다. 2026년 12월 19일 촬영. /박은하 기자중국 국가통계국이 15일 지난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분기 대비 4.3% 성장했다고 밝혔다. 앞서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4.6%보다 낮은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