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칼럼니스트, 성추행 사건에서 트럼프에게 빚진 563만 달러 받아
⚡ 빠른 요약
진 캐롤은 2023년 배심원단이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성적으로 학대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내린 후 도널드 트럼프로부터 약 563만 달러를 모금했다고 합니다.
진 캐롤은 2023년 배심원단이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성적으로 학대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내린 후 도널드 트럼프로부터 약 563만 달러를 모금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