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베네수엘라 라과이라 지역 모습. 로이터연합뉴스베네수엘라 정부가 지진 피해 대책 논의를 위해 야권과 회담에 나선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이 축출된 이후 처음이다.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14일(현지시간) SNS 성명에서 전직 야당 의원들과 함께 지진 피해 대책 등을 논의할 공동 실무 그룹을 다음 달 1일 출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