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 갈아엎는 농민·상추 못주는 식당…유통 비용 줄여 모순 깬다 국제 14/07/2026 Yonhap 👁 15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김세린 기자 = "상추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제는 쌈 채소를 제공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천마에 든 천연성분이 비만으로 인한 당뇨 잡는다”···국립산림과학원 연구 Khan 🌍 한병도 "홈플러스 사태 청문회 추진…보완수사권 문제는 숙의" Yonhap 🌍 [인사] 동의대학교 Yonhap 🌍 대구경찰, 1조3000억원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총책 구속송치 Khan 🌍 안철수 "비루한 '여의도 렉카질' 가관"…연일 친한계에 공세 Yonhap 🌍 [인사] 통일부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