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 운송량 20% 통항료 내라”
⚡ 빠른 요약
안전보장 비용 명목 일방적 선언미 ‘자유항행’ 기존 입장과 배치이란 해상 봉쇄 15일 새벽 재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해상 봉쇄를 재개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운송 화물의 20%를 통항료로 부과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이란의 통항료 징수 계획을 비판하며 자유항행을 주장해온 미국의 기존 입장과 배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