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바이든, '독사의 둥지' 우크라이나가 무엇인지 과소평가 인정
⚡ 빠른 요약
워싱턴(스푸트니크) -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우크라이나 에너지 기업 부리스마 이사회에 합류했을 때 우크라이나가 '독사의 둥지'인지 과소평가했기 때문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순진했다고 인정했다.
워싱턴(스푸트니크) -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우크라이나 에너지 기업 부리스마 이사회에 합류했을 때 우크라이나가 '독사의 둥지'인지 과소평가했기 때문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순진했다고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