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패널 10명 중 9명 “지역 거점병원 수도권급 되면 원정진료 안 간다”···전제는 ‘서울급 의료진’
⚡ 빠른 요약
보건복지부 의료혁신위원회 산하 시민패널 운영위원회는 지난 4~5일 진행한 ‘제1차 공론화 숙의토론회’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보건복지부 제공지역 거점병원 역량이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으로 강화된다면 국민 10명 중 9명은 원정진료 대신 지역 병원을 이용하겠다는 공론화 결과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