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손수건’부터 궁궐 향수까지···K컬처 타고 전통문화 굿즈 ‘불티’, 매출 50% 급증
⚡ 빠른 요약
국가유산진흥원 제공K컬처의 세계적 인기로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가유산을 활용한 문화상품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국가유산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문화상품 브랜드 ‘케이-헤리티지’(K-Heritage)의 온오프라인 매출액은 약 90억9000만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