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제공예스24는 ‘2026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청예 작가가 1위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예스24는 6월 15일부터 7월 1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서점에서 독자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에는 23만8824명이 참여했으며, 청예 작가가 2만7145표(8.3%)를 얻어 1위에 올랐다.청예 작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