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군백기에도…유닛·솔로에 재재계약까지 성사
⚡ 빠른 요약
올해 데뷔 11주년이자 ‘군백기’를 갖고 있는 그룹 세븐틴 멤버 전원이 ‘재재계약’을 체결하며 ‘원 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하이브(352820) 레이블이자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세븐틴 멤버 13인(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소속사는 “군 복무 중인 멤버들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계약 체결을 완료했고, 병역 이행 중인 멤버들도 복무 여건에 맞춰 순차적으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세븐틴은 소속사를 통해 “멤버들과 함께라면 해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믿음과 팀으로서 더 멀리 나아가고 싶다는 공감대 속에서 13명이 함께하기로 마음을 모았다”라고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