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주민이 지역서점 이야기 수집·책길 투어 개발한다[서울25]
⚡ 빠른 요약
양천구 제공서울 양천구가 주민이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도서관을 중심으로 해결 방안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공도서관 리빙랩’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단순히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전문가, 지역 주민과 운영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참여형 혁신 모델’을 만들겠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