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 글로벌 AI 무대서 ‘K-엔터테크 플랫폼’ 선언
⚡ 빠른 요약
글로벌 Physical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최용호 대표가 UN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최한 ‘AI for Good Global Summit 2026’의 피날레 무대에 올라 AI 산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글로벌 Physical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최용호 대표가 UN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최한 ‘AI for Good Global Summit 2026’의 피날레 무대에 올라 AI 산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최 대표는 기조연설과 함께 K-POP 휴머노이드 로봇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AI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지난 10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에서 열린 행사에서 최 대표는 ‘오늘, 내일, 모레(The Future of AI is Humanity)’를 주제로 메인 키노트를 진행했다. 그는 AI 기술의 발전 단계를 ‘Tomorrow(Physical AI)’와 ‘The Day After Tomorrow(Soul AI)’로 세분화하여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의 AI 산업은 기술 중심의 경쟁을 넘어 인간의 감성과 기억, 문화적 가치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대표는 “AI는 단순히 성능을 고도화하는 기술에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