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느닷없이 “호르무즈 안전 보장 비용”···‘20% 통항료’ 징수 일방 선언
⚡ 빠른 요약
한국시간 15일 오전 5시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트럼프 “호르무즈 수호로 큰 돈 받을 것” “MOU는 테스트 불과···이란 계속 때릴 것” 오는 17일 대국민연설 예고로이터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해상 봉쇄를 재개하는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안전을 보장하는 대가로 운송 화물의 20%를 통항료로 받겠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