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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원의 헬스노트] "위암의 적 '헬리코박터균' 없애니 대장암도 크게 줄었다"

[김길원의 헬스노트] "위암의 적 '헬리코박터균' 없애니 대장암도 크게 줄었다"

국제 13/07/2026 Yonhap 👁 14
⚡ 빠른 요약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하 헬리코박터균)은 사람의 위 속에서 살아가는 세균으로, 오래 방치하면 위염과 위궤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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