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는 트럼프 행정부가 IRS 합의로 '사법 절차를 조작'하려 했다고 말했습니다.
⚡ 빠른 요약
플로리다 연방 판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세청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 '부적절한 목적'을 위해 '악성'으로 제기됐다고 판결했다.
플로리다 연방 판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세청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 '부적절한 목적'을 위해 '악성'으로 제기됐다고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