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공항 공습 놓고 공방···후티 “사우디 소행”·예멘 정부 “우리가 타격”
⚡ 빠른 요약
13일(현지시간) 예멘 사나 국제공항 활주로에서 공습으로 인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가 수도 사나의 국제공항을 여러 차례 공습했다며 휴전 종료를 선언했다.
13일(현지시간) 예멘 사나 국제공항 활주로에서 공습으로 인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가 수도 사나의 국제공항을 여러 차례 공습했다며 휴전 종료를 선언했다. 그러나 후티와 대치 중인 예멘 정부는 공습은 자신들이 수행한 것이라며 사우디 개입설을 부인했다.13일(현지시간) 수도 사나를 장악한 후티의 야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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