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랩-바이탈랩 MOU, ‘AI 바이오 기술’과 ‘우지원 마케팅’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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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헬스케어 기술 기업 엘렉스랩(대표 최신식)이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우지원 대표의 마케팅 전문 기업 바이탈랩과 유산균 제품 ‘GBLac’의 마케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및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엘렉스랩의 바이오 기술력과 바이탈랩의 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국내외 건강기능식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기 위해 추진됐다.
바이오 헬스케어 기술 기업 엘렉스랩(대표 최신식)이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우지원 대표의 마케팅 전문 기업 바이탈랩과 유산균 제품 ‘GBLac’의 마케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및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엘렉스랩의 바이오 기술력과 바이탈랩의 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국내외 건강기능식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일상 속에서 건강하고 활력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도록 돕는 ‘웰에이징(Well-aging)’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것을 핵심 목적으로 삼았다. ‘GBLac 똑똑한 습관’은 동물실험대체 모델인 ‘예쁜꼬마선충’과 첨단 인공지능(AI) 비전 센서를 융합한 고속 스크리닝 플랫폼을 통해 개발됐다. 엘렉스랩 연구진은 약 1,000종의 후보 유산균을 정밀 분석하여, 신체 활력 유지 및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우수 균주를 엄선해 제품화했다. 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2026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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