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원자력 시장 장악에 한·미·일 SMR로 뭉쳤나···미 국무부 먼저 제안한 듯
⚡ 빠른 요약
조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가운데),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지난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한국·미국·일본 정부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 협력각서(MOC) 체결이 중국·러시아의 전 세계 원자력 시장 장악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