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속 ‘전기 병목현상’ 해결 실마리 찾았다”···카이스트·성균관대 공동 연구
⚡ 빠른 요약
카이스트 신소재공학과 강기범 교수, 견민승 박사, 김연규 박사과정, 홍승범 교수(왼쪽부터)와 성균관대 홍지훈 박사과정, 조성범 교수(위쪽 원 안 왼쪽부터). 카이스트 제공반도체 안에서 전기가 흐르는 길목이 막히면 성능이 떨어지고 전력 낭비가 커진다.
카이스트 신소재공학과 강기범 교수, 견민승 박사, 김연규 박사과정, 홍승범 교수(왼쪽부터)와 성균관대 홍지훈 박사과정, 조성범 교수(위쪽 원 안 왼쪽부터). 카이스트 제공반도체 안에서 전기가 흐르는 길목이 막히면 성능이 떨어지고 전력 낭비가 커진다. 이런 ‘전기 병목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카이스트(KAIST)는 신소재공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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