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인 인간은 없다’···ICE 총격 희생자 추모 물결 확산
⚡ 빠른 요약
1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에 맞아 사망한 멕시코 운전자 로렌조 살가도를 추모하는 집회에서 한 어린이가 촛불을 들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에 맞아 숨진 멕시코 국적의 남성 로렌소 살가도의 죽음을 추모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