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의 월드컵 4강전을 앞두고 스페인 전 총리가 '프랑스 선수들'을 놀렸다. 프랑스 내무장관은 단어 선택이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스페인의 현직 페드로 산체스는 라호이에게 항소로 반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