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선면]K-방산은 반도체가 아니다?
⚡ 빠른 요약
대통령이 주력한 ‘K-방산 세일즈’품질 넘어 안보협력 변수가 ‘상수화’‘K-방산’이 국위선양의 최전선에 있는 요즘입니다.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의 마르크 뤼터 사무총장은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을 사랑한다.
대통령이 주력한 ‘K-방산 세일즈’품질 넘어 안보협력 변수가 ‘상수화’‘K-방산’이 국위선양의 최전선에 있는 요즘입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한데 납기도 짧습니다.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의 마르크 뤼터 사무총장은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을 사랑한다. 한국은 환상적인 방위산업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기도 했어요. 무기 판매는 조금 특별한···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