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물 사고 희생자 130명 이상 이벤트 등에도 영향
⚡ 빠른 요약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프랑스에서는 지난달 19일 이후 물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130명을 넘은 것 외에 에펠탑 등의 관광명소가 영업시간을 단축하는 등 영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프랑스에서는 지난달 19일 이후 물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130명을 넘은 것 외에 에펠탑 등의 관광명소가 영업시간을 단축하는 등 영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