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방첩사 ‘합수부 사열 훈련’에 수방사 병력 파견 압박”···특검, 이진우 입건 검토
⚡ 빠른 요약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이 지난 4월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중요업무종사 등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국군방첩사령부의 이례적인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합수부) 훈련 당시 수도방위사령부 지휘부가 수방사 병력을 훈련에 파견하라고 부하들을 압박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