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측근' 그레이엄 의원 별세…대이란·대북 강경론 주도(종합) 국제 12/07/2026 Yonhap 👁 20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사우스캐롤라이나)이 갑작스러운...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폭염에 비닐하우스서 80대 숨지는 등 전국서 온열질환자 속출 Khan 🌍 '한화생명에 역전패' BLG 양대인 감독 "너무 조급했다" Yonhap 🌍 미군 “호르무즈 해협 열려있다···이란 통제권 없어” Khan 🌍 K리그1 선두 서울, 돌풍의 강원과 0-0 무승부…나란히 연승 마감(종합) Yonhap 🌍 작가 한강 "정치적 글쓰기와 내면적 글쓰기 나뉘지 않아" Yonhap 🌍 美 "이란, 호르무즈 통제하지않아…미군이 항행자유 보장 대비"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