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는 아르헨티나가 스위스를 상대로 선제골을 넣는 데 결정적인 어시스트를 제공했다. 디펜딩 챔피언은 8강전에서 연장전까지 3-1로 승리했다. 메시의 9경기 연속 득점 행진은 끝났지만 그의 영향력은 여전했다. 아르헨티나는 이제 토너먼트 준결승에서 잉글랜드와 대결하게 됩니다. 스칼로니 감독은 메시의 꾸준한 활약과 탁월함을 향한 헌신을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