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최측근 ’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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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외교·안보 강경파사망 직전까지 왕성한 활동한국 쿠팡 제재 두고 “좌파 정부가 부당 표적 삼아”린지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이 2024년 3월 18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이 11일(현지시간)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