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아르헨티나 4강, 연장의 끝 스위스 내린다 다음은 영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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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미 미주리주) 11일 로이터] - 축구 월드컵(월드컵) 북중미 3개국 대회는 11일 준준결승을 치렀고, 전회 왕자 아르헨티나가 연장전 끝에 스위스를 3-1로 꺾고 베스트 4입을 완수했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10분 리오넬 메시의 CK에서 마지막은 알렉시스 맥아리스터가 머리로 결정해 선제에 성공한다.